|
'응답하라 1988' 혜리와 박보검이 키스를 나눴다.
이날 덕선은 집에 가기 않고 택의 방에 들렀다. 덕선은 수면제를 먹는 택에게 "수면제 좀 그만 먹어"라며 걱정했지만 택은 "나 잘거야. 빨랑가 안녕"이라며 무심하게 굴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