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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비정상회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은 "'비정상회담'을 요즘 드라마 촬영 때문에 못봤는데 전에는 매주 매주 봤다"라며 "다니엘, 알베르토 씨 인상 깊게 봤다. 또 장위안 씨도 잘 봤다"라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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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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