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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학창시절 몸무게를 공개했다.
신수지는 "그때 키가 161cm였는데 정말 많이 말랐다"며 "내가 좀 더 많이 마른 편이었다. 서양 선수들과 같이 섰을 때 키 차이가 나니까 아주 많이 마르지 않으면 비율적으로 다리 길이를 커버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더 마르게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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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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