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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 브롱코스의 본 밀러가 제50회 '슈퍼볼'의 MVP로 선정됐다.
이로써 아메리칸 컨퍼런스 챔피언 덴버는 지난 1999년 우승 이후 17년 만에 슈퍼볼 정상을 탈환했다. 1998년과 1999년에 이어 구단 역사상 3번째 우승.
경기가 끝난 후 NFL 사무국은 덴버의 본 밀러를 MVP로 선정했다. 라인베커인 밀러는 말론 스미스, 레이 루이스, 척 하우리에 이어 역대 4번째 라인베커 MVP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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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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