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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변신에 나선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컴백일을 확정했다.
브레이브걸스는 기존 멤버 유진, 혜란에다, 5명의 새 멤버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 등을 합류시키면서 더욱 젊어지고 업그레이드됐다.
현재 브레이브걸스는 출격에 앞서 막바지 점검에 심혈을 기울이며 화려한 활동을 대비 중이다.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트위터 등을 통해 팬들에게 소개하는 연습 사진에서 패션계의 유행 아이템인 초밀착 '에슬레저룩'(에슬래틱+레저룩의 합성어로 활동성이 높은 패션 중 하나)을 착용하고 있어 컴백 콘셉트에도 관심이 쏠렸다.
컴백곡 '변했어'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수장인 용감한형제가 마부스, JS 등과 만든 합작품이다. 세련된 레트로 댄스 팝 장르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귀를 사로잡는다.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외모와 실력 등지에서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화려해진 브레이브걸스의 새로운 탄생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에 컴백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순차적으로 공식 홈페이지 (http://bravesound.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