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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국 배우 리암 니슨(64)이 열애 사실을 고백했다.
'테이큰'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액션 스타로 각광받은 리암 니슨은 한국영화 '인천상륙작전'에 맥아더 장군 역으로 캐스팅돼 지난 1월 한국에서 보름간 촬영을 진행한 뒤 출국했다.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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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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