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앤디가 소속사 가수들과 예능프로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앤디는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사실 (출연을) 피하고 싶었다"며 "현재 소속사에 틴탑, 업텐션, 백퍼센트 등이 있다. 회사가 10년 정도 됐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