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오는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은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출연해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를 선보인다.
하하와 환상의 콤비를 이루며 레이스를 마친 박미선은 "태어나 이렇게 뛰어본 건 처음이다. 학교 체력장 때도 땀이 안 났는데 런닝맨 나오니 땀이 다 난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