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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초신성의 싱글앨범이 오리콘차트 3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싱글은 작년 9월 발매한 앨범 '7IRO'의 당일 판매량인 22,000장을 훌쩍 넘어서며 자체적으로 기록을 경신했다. 2월 초 발매한 성모의 일본 앨범 역시 기록경신을 하며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멈추지 않고 계속 성장해나가는 초신성의 저력을 입증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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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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