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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저예산·독립영화를 대상으로 한 들꽃영화상 시상식이 오는 4월 7일 서울 남산 문학의 집에서 열린다.
후보작과 수상작 선정에는 영화 전문가 및 일반 관객들이 참여한다. 이를 위해 스무 명의 독립영화 애호가와 영화 전문가들로 구성된 들꽃영화상 평가단을 조직하고 정기적으로 개봉작 관람과 토론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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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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