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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일밤-진짜 사나이' 이채영, 극한 훈련에 악녀본능을 드러낼지 눈길이 쏠린다.
그녀의 '욱'은 훈련에서 그치지 않았다. 이어진 저녁 점호에서 당직사관을 맡게 된 이채영은 드라마 속 악녀 포스를 그대로 선보였다는 후문. 이번 여군특집은 남자군인들과 함께 생활하는 만큼 남자군인들의 생활관까지 검사해야 했고, 이채영의 꼼꼼함에 남자군인들 역시 바짝 긴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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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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