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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강준은 수준급 영어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나무에 매달린 여러 열매를 호기심있게 관찰하던 서강준은 현지 가이드에게 과일의 종류와 먹을 수 있는지 여부를 물었다.
이어 "잘하진 못한다. 간단한 것만 한다"고 겸손해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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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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