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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프로듀스 101'의 전소미(JYP)와 최유정(판타지오)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전소미는 지난 25일 10회 방송에서 38만표를 기록, 2위 김세정(젤리피쉬)과 무려 25만표 차이를 벌리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굳혔다. 최유정은 12만표로 전소미와 김세정에 이은 3위에 올랐다. 이들은 4위 김소혜(레드라인), 5위 김청하(M&H) 등과 더불어 프로듀스 101 데뷔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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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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