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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JTBC '맨투맨' 제작이 본격화 된다.
'맨투맨'은 톱스타로 살아온 한 남자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의 사연과 그와 얽힌 사건들이 풀려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첫 촬영은 9월말이다. 사전제작 하에 방영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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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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