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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유덕화의 아내 주리첸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다.
유덕화 주리첸 부부의 임신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은 부부의 나이 때문. 유덕화는 현재 54세이며 아내 주리첸은 50세여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유덕화는 이번 임신 보도에 대해 아직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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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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