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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과 배우 김희애가 노래방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노래방을 찾은 김희애가 옛날 노래 메들리와 함께 흥에 취한 나머지 막춤을 선보이며 새로운 모습을 대방출 했다는 후문이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출근길을 습격해 멤버들의 눈을 가려 어떤 장소로 데려가고, 그곳에서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일어난다.
멤버들이 어떤 상황을 맞이할 지 2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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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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