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 NEW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차 세 대의 추억 in 우르크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리스 로케이션 모습이 담겨 있다. 촬영 내내 환한 웃음을 잃지 않는 송중기, 송혜교 '송송커플'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또한 제작사 측은 "#차세대_한류스타시지말입니다 #오늘은_태요일_서울에서_만나요"라는 해시태크를 덧붙여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13회에서는 우르크 활동을 마무리하고 한국 일상으로 돌아온 의료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우르크에 남아 있는 시진, 대영, 명주 역시 본진에서 떨어진 전출명령서를 받게 되는데, 군복을 벗고도 총을 들고 있는 시진과 대영의 모습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밤 10시 KBS 2TV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