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드라마 '결혼계약'에서 활약 중인 유이가 이상형으로 '한지훈'을 꼽았다.
유이는 주말드라마 '결혼계약'에서 뇌종양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강혜수 역을 맡았다. 유이의 상대역에는 이서진(한지훈)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이는 결혼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예전에는 일이 먼저였는데 이제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결혼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