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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런닝맨' 진구가 화끈한 댄스를 선보였다.
맞춰 입은 듯 커플룩 차림의 두 사람은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선보인 케미를 촬영 현장에서도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한 '런닝맨'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25분에 전파를 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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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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