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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인교진이 KBS2 4부작 단막극 '백희가 돌아왔다'(임상춘 극본, 차영훈 연출)로 컴백 시동을 걸었다.
한편, '백희가 돌아왔다'는 '동네 변호사 조들호' 후속으로 오는 6월 6일 방송되며 '각시탈' '상어' '조선총잡이' 등을 연출했던 차영훈 PD가 연출을 맡는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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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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