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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스쿨 대표 최진기가 구글의 사훈 '악하지 말자(Don't Be Evil)'를 언급했다.
그는 "구글은 '우리 회사의 목표는 민주주의와 국경 없는 정보 공유다'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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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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