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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궁민과 민아의 티격태격 첫 만남이 공개됐다.
이날 공심이는 옥상 난간에 화분을 올려 둔 공심은 셀카를 찍다 실수로 화분을 떨어 뜨렸다. 마침 1층 편의점에서 아이스크림을 사서 나온 안단태는 이를 살짝 피했다.
놀란 공심은 뛰어내려 갔고, 안단태의 의심에 "미안하다. 다치신데는 없냐. 실수였다"라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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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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