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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님과 함께2'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서로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차가운 강바람에도 피크닉을 즐긴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옹기종기 붙어 앉아 그동안 서로에게 하지 못했던 말을 조심스레 털어놓았다. 그러던 중 김세정은 최근 다이아 합류로 인해 마음고생을 하고 있던 정채연에게 "힘든 티 좀 내" 라며 짧지만 속 깊은 마음을 전했다. 이에 정채연은 깊은 위로를 받은 듯 눈물을 쏟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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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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