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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앰버 허드와 조니 뎁이 결혼 1년 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 22일 엠버 허드가 이혼 서류를 접수했고, 3일 뒤에 조니 뎁의 어머니가 사망했다. 이에 이번 이혼 소송의 이유를 둘러싼 내막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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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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