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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두나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성소수자 축제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패션쇼의 참석을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배두나는 워쇼스키 자매 감독이 제작한 미국 드라마 '센스8'에 출연한 배우들과 축제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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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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