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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아나운서가 하얀색 의상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한편 문지애는 이날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남편(전종환 아나운서)과 전화 통화 할 때 '전현무는 얼굴이 부은 채 회의하고 있다. 네가 자고 있는 시간에 전현무는 열심히 하고 있다. 우리 지애는 아직도 자고 있냐'고 한다"면서 전현무가 자신의 자극제 라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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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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