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아침마당'의 출연자, 스태프, 방청객, 동료 선후배 그리고 KBS 측에도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금희는 "새로운 MC가 진행하는 '아침마당'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저는 '아침마당'을 떠나지만 방송을 떠나는 것은 아닙니다. 매일 저녁 6시 KBS 쿨 FM(89.1MHz) '사랑하기 좋은 날 이금희입니다'를 통해 청취자 여러분과 만나고 있으니까요"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럼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고 평온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머리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라며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금희는 이날 18년 동안 진행해 온 '아침마당'에서 하차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하차한 이금희 대신 엄지인 아나운서가 '아침마당'의 새 MC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