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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유재환이 공황장애를 처음으로 고백했다.
이에 이경규는 "맞다. 얘가 갑자기 막 떨고 식은땀을 흘리는 걸 보니까 내가 또 확 오더라"며 경험을 전했다.
이에대해 이경규는 "저는 굉장히 착합니다. 불의를 보면 꾹 참고, 내 자신에 엄청나게 관대하고 남에 대해서 엄청 그래요"라며 정형돈에게 한 마디 해달라는 말에 "무한도전에 내가 대신 들어갈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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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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