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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최여진이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 리포터로 등장했다.
최여진은 영화 '제이스 본'이 개봉하는 날이 자신의 생일이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맷 데이먼 역시 "써프라이즈" 라는 말로 마치 영화 개봉이 최여진을 위한 선물인양 재치를 발휘해 장내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최여진은 인터뷰 내내 분위기를 리드하며 재치 있는 대답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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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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