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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B1A4의 마음을 훔친 '평창 군통령'이 '스타킹'에 출연한다.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5명 중에서도 "군인들의 마음을 꽉 잡고 있는 군통령 넘버원, 트로트계의 아이비"라는 수식어가 붙은 출연자인 '지원이'가 관심을 모았다.
군부대뿐만 아니라 '스타킹' 무대까지 단번에 접수한 평창 여신 '지원이'의 정체는 19일 저녁 8시 55분, SBS '스타킹'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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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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