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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택시' 배우 최강희가 골수 기증에 대해 밝혔다.
최강희는 "난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내가 쓸모없는 사람 같았다. 나도 사는데 골수 기증하면 다른 사람도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골수가 맞는 사람이 나타날 확률도 적은데 10년 만에 연락이 와서 무조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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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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