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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이상민이 채권단들과의 돈독한 사이를 밝혔다.
이에 규현은 "채권단들과 단톡방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이상민은 "나이대가 30~70대까지 다양해서 할 수 없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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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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