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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너의목소리가보여3' 윤상이 문희경의 등장에 두 손을 모았다.
윤상은 11일 tvN '너의목소리가보여3(너목보3)'에 출연, 음치 찾기에 나섰다.
심지어 87 강변가요제 대상인 문희경이 자료화면으로 등장, 윤상을 더욱 당황시켰다. 문희경은 "그때 뒷풀이에서도 손 꼭잡고 있던게 기억난다. 다음에 함께 하자"고 친밀하게 인사를 건넨 것.
윤상은 문희경의 등장에 손을 모으며 당황스러워했다. 부부 중 아내는 제법 예쁜 목소리로 말해 더욱 시청자를 헷갈리게 했다.
하지만 '87 강변가요제 부부'는 실력자가 아니었다. 음치, 박치 등 총체적 난국이었다. 심지어 부부도 아니었다. 윤상은 다행스러워하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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