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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비투비가 '님에게'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서은광, 임현식, 이창섭, 육성재 등 비투비 보컬라인은 징검다리 2기의 '님에게'를 열창했다.
이후 비투비는 옴므와 두번째달, 임도혁까지 꺾으며 4연승과 동시에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비투비는 "말도 안 된다"며 "목표는 정말 1승이었다. 오늘 첫 승을 했기 때문에 목표는 이뤘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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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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