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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엑소, 역시 아이돌 정점…컴백 후 첫 1위(종합)

엑소 엠카운트다운 1위
엑소 엠카운트다운 1위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아이돌 정점' 엑소(EXO)가 8월 넷째주 '엠카운트다운'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엑소의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라우더(Louder)'는 블랙핑크의 '휘파람'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수상 직후 소속사와 이수만 대표 및 팬들(엑소엘)에게 감사를 표했다. 레이는 중국어로 중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라우더'는 사랑하는 여자와의 운명적인 만남을 강렬한 퍼포먼스에 담은 노래다.

'엠카' 엑소, 역시 아이돌 정점…컴백 후 첫 1위(종합)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엑소 외에 평균나이 15.6세의 NCT 드림이 데뷔 무대를 가졌고, 효연과 민, 조권이 뭉친 '트리플T'도 첫 무대를 선보였다. '언프리티랩스타3'의 전소연-나다도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걸그룹 라붐도 신곡 '??'으로 컴백했다.

이밖에도 나인뮤지스A, 라데, 리온파이브, 마스크, 브이엑스, 빅스(VIXX), 소년24, 스피카, 슬리피, 아이오아이, 업텐션, 오마이걸, JUN. K, 한동근 등이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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