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10월 둘째주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고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시기상조"라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이달 초 첫 번째 유닛을 선보였다. 전소미를 필두로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등 7인으로 구성된 아이오아이는 타이틀곡 'Whatta Man'을 발표하고 각종 음악 순위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