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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구재이와 오현경이 한판 붙었다.
이에 민효주는 최곡지에게 "잘 생각하셨어요 어머님. 누가 이런 구닥다리 양복점에 오겠어요. 같은 돈이면 밀라노 명품 양복도 살 수 있는데"라고 내뱉었다.
이에 이동숙(오현경)은 "너 지금 말 다했냐"라며 "우리 아버지 양복은 명품을 넘어선 예술품이다"라고 달려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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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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