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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헬로비너스 나라를 두고 치열한 혈투가 벌어진다.
2012년 헬로비너스의 멤버로 데뷔한 나라는 최근 대세로 떠오르며'CF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 가운데 '정글의 법칙' 출연이 확정되며 팬들은 물론 애청자들도 큰 기대를 품게 됐다. 그가 남태평양의 바닷가에서 '걸그룹 최고'로 불리는 9등신 몸매를 과시할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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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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