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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정글의법칙' 서인국이 탈진해 쓰러졌다.
서인국은 "오기 전부터 감기약을 먹고 있었다. 멤버들이 걱정할까 봐 일부러 내색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병만족 동료들은 아픈 서인국을 위해 따뜻한 차를 끓이고 새벽 사냥에 나서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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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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