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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신곡 '뉴욕'으로 음원차트를 석권했다.
특히 이번 신곡 '뉴욕'은 10월 컴백을 앞두고 발표한 프리싱글로 새 앨범에 대한 특별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펑키하면서도 미니멀한 악기 구성의 트랙에 마마무 특유의 느낌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의 곡으로 탄생됐다.
한편, 마마무의 신곡 '뉴욕(New York)'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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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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