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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대한민국이 들썩일 거야!"
이날 유진 역시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재결합 소식을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유진과 슈, 바다는 각자 자신의 SNS에 일제히 사진을 업로드하며 "어디선가 우리 노래를 듣고 있을지도 모르는, 그분들께 보내는 메시지"라며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이에요"라고 기뻐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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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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