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혜진과 장윤주가 절친의 우정샷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예뻐진 혜진이. 언제 만나도 늘 배우게 되고 감동이 있는 혜진이의 삶"이라며 "고마워. 힐러(healer) 한혜진. 늘 기도하며 응원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한혜진과 임신 7개월째에 접어든 톱모델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출산맘과 예비맘이지만 각자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결혼 1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장윤주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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