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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마사지업소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엄태웅이 '성폭행' 혐의는 벗었지만, '성매매'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이날 엄태웅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여성 A씨는 해당 마사지업소 업주와 짜고 돈을 뜯기 위해 엄씨를 허위 고소한 혐의(무고 및 공갈미수)로 입건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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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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