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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수현, 이홍기, 채연이 프로볼러 테스트 예비소집일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한편, 김수현과 이홍기, 채연은 22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1차 테스트에 참석해 평가를 받고 테스트에 통과한 사람은 29일부터 30일에 진행되는 2차 평가전을 받는다. 이 평가전에 통과하면 다음달 중순 입소 교육 과정을 거쳐 신인 볼러로 최종 선발 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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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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