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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진짜로 리얼한 고음불가의 '사랑의 세레나데'를 보여준다.
기안84는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결혼해줘', 젝스키스의 '커플', 빅뱅의 'BAE BAE' 4곡 중 한 곡을 축가 예비곡으로 열혈 연습에 돌입했다.
무엇보다 예식장으로 향한 기안84는 택시 안에서도 축가 연습에 박차를 가했고, 그의 고음 불가한 축가는 택시 기사님의 안쓰러움까지 자아냈다고.
반면, 기안84는"저는 고음만 빼면 자신 있는데.."라며 "고음만 잘 소화하면 멋진 무대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축가에 대한 '근자감(근거 없는 자신감)'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져 그가 어떤 웃음을 안길지 큰 기대가 모이고 있다.
과연 고음불가 기안84의 축가 선곡은 무엇일지, 그의 노래실력과 사랑의 세레나데는 오는 4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