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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본고장 영국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작 뮤지컬 '미드나잇'이 내년 1월 8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막을 올린다.
촘촘하게 짜여진 대본에 고혹적인 선율을 입혔다. 정원영, 고상호, 배두훈, 백형훈, 전성민, 김리 등 실력파 젊은 배우들이 나선다. 연출 김지호.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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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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