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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불야성' 유이와 이요원의 짜릿한 워맨스가 시작됐다.
이어 시점은 과거로 돌아가 이세진과 서이경의 첫 만남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재벌집 자제 홍석의 여자친구 대역을 맡은 이세진이 전 여자친구 손마리(이호정)을 잇따라 골탕먹이는 모습을 보며 서이경이 흥미를 느낀 것.
이후 서이경은 이세진과 함께 마치 친구 사이인양 쇼핑에 나섰다. 즐겁게 쇼핑을 마친 서이경은 이세진에게 앞서 홍석의 여자친구 대역을 맡았을 때 빌려입었던 값비싼 원피스를 선물하며 "내가 내일 꼭 가봐야 하는 곳이 있어 나가지 못하는 자리가 있어요. 이세진 씨, 내가 되어보지 않을래요?"라며 자신의 대역을 주문했다.
이세진은 "제가 대표님처럼 할 수 있을까요?"라며 망설였지만, 서이경은 "그건 내가 할 대답이 아니다"며 그녀를 자신의 대역으로 내보냈다. 이세진은 "안녕하세요, 제가 서이경입니다"라며 자연스럽게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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