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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리지와 이주연이 애프터스쿨의 일본 활동 시절을 회상했다.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보면 최저 임금보다 적은 돈을 받았던 것"이라며 "먹는 것을 좋아해 식비로 지출이 많았다"고 회상했다. 리지는 "당시에 '이럴 거면 차라리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자'고 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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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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