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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틀트립' 이청아가 남자친구
이어 남부 이태리의 특산물 40도가 넘는 레몬첼로를 만난 이청아는 시음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서슴없이 독주를 시음하며 "부드럽게 넘어간다"고 레몬첼로를 평가했다. 반면 서효림은 레몬첼로를 한 모금 마시고는 "속이 타들어 갈 것 같다."며 "이게 어디가 안 독하냐"고 말했다. 이에 이청아는 "내가 언제 안 독하다고 했냐, 부드럽다고 했지"라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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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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