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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테이가 아버지와의 일화를 깜짝 고백했다.
이어 그는 "평소 불후의 명곡 애청자인 아버지께서 승을 거두는 비법을 조언해주며, 직접 편곡까지 도맡아 하겠다고 하실 정도로 응원과 애정을 보내주셨다"고 덧붙였다
테이와 아버지의 일화는 오는 3일 오후 6시 5분,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작곡가 최준영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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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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